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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겸허히 결과 기다리겠다"

'한 말씀만'
'한 말씀만'(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법발전재단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3일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방안을 논의했지만, 여야 간 입장차로 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해 14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이틀간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마친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가 마지막으로 남은 절차인 국회의 임명동의안 표결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인사청문 준비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소감을 묻는 기자들에게 "겸허하게 (국회의 표결)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했느냐는 질문에는 "최선을 다했다"며 "절차를 다 마치면 따로 또 말씀드리겠다"고 답변했다.

김 후보자는 당분간 준비사무실에 매일 출근해 남은 임명동의 절차를 대비할 계획이다.

출근하는 김명수 후보자
출근하는 김명수 후보자(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법발전재단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3일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방안을 논의했지만, 여야 간 입장차로 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해 14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2017.9.14 jieunlee@yna.co.kr

h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1: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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