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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 오늘 통합신당 '바른미래당' 로고 확정

안철수-유승민 '바른미래당으로'
안철수-유승민 '바른미래당으로'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오른쪽)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지난 8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부산에서 민심을 듣는다' 간담회에 앞서 창당을 앞둔 바른미래당 당명이 적힌 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통합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양당 합당으로 출범할 '바른미래당'의 PI(party identity·정당 이미지)를 확정한다.

양당은 바른미래당 PI에 '국민과 함께', '미래', '개혁' 등의 가치를 기본 철학으로 담기로 했다.

양당은 애초 신당의 명칭을 '미래당'으로 의결했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원외정당인 '우리미래'의 미래당 약칭 신청을 수리하면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미래당 명칭에 대해서는 등록정당의 전례와 일반의 법 상식 등을 근거로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약칭의 범위를 넘었다며 불허해 바른미래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한편 양당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달 실시한 당명 공모에서 뽑힌 당선작에 대해 상금을 수여한다.

aayy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9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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