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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트럼프 대승적 결단 환영…정부 가교역할 높이 평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정의당은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오는 5월까지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안착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의 제안을 수락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을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사에 있어 커다란 변곡점이 될 것으로 짐작한다"면서 "북한과 미국의 가교역할을 하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우리 정부의 노력을 다시 한 번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정의당은 정부에 전폭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최석 대변인 [연합 자료사진]
최석 대변인 [연합 자료사진]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09 1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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