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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정부 "트럼프 미국 대통령 11월 방문 연기"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왼쪽)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PA=연합뉴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왼쪽)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PA=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오는 11월로 예고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일랜드 첫 방문이 연기됐다.

아일랜드 총리실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일랜드 방문이 '일정상의 이유'로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며, 이를 전후로 아일랜드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일랜드 총리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아일랜드 방문 기간 양국 정상이 이민과 기후변화, 인권 등의 이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는 지난 3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4년 2월 아일랜드 클레이주에 있는 골프 리조트를 인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스 둔버그'로 이름을 바꿔 운영하고 있다.

pdhis9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0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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