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창호
담당 : Editor in Chief
소개 : 여행,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이게 하는 말. 진짜 여행은 사람과의 만남, 그 만남의
끝자락은
자기 자신. 결국 여행은 ‘나를 찾아가는 여정’. 늘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방랑자가 그립다.
e-mail : changho@yna.co.kr
이름 : 정광용
담당 : Art Director
소개 : 좋은 사이는...... 무언의 약속으로 살아갑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을 내밀고,
말없이 상대의 눈물을 닦아주고,
즐거울 때보다 어렵고 힘들 때, 아프고 지쳤을 때,
무언의 약속이 더 빛이 날수 있도록....... 사랑합시다.
e-mail : kyjung@yna.co.kr
이름 : 김병만
담당 : Photographer
소개 : 사진의 매력에 빠져 그 마력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다. 15년
동안 보도사진만
접하다보니 잡지에 적을 두고서도 여전히 photographer보다는
photo journalist라고 우기며 상황판단을 못한다.
스포츠 취재 중 우승한 한국 선수와
함께 기뻐하다 정작 셔터 한번 누르지 못해 낙종한 뼈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술은 못하지만 폭탄주는 자신. 바둑 3급.
e-mail : kimb01@yna.co.kr
이름 : 임동근
담당 : Reporter
소개 : 안개 피어오르는 새벽 강가, 깜깜한 밤하늘에 선명하게 떠있는 초승달, 가을 들녘에
쏟아지는 황금빛 햇살,
한여름 커다란 나무그늘 아래에서의 책읽기.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입니다. 세상에 있는 작은 행복들을 찾아 전하고 싶습니다.
e-mail : dklim@yna.co.kr
이름 : 김주형
담당 : Photographer
소개 :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카메라를 붙잡고 삽니다. 빛으로 기사를 쓰는
셈이죠.
연합 '르페르'에는 진실이 담긴 일상과 자연의 생명력을 담고자 합니다.
영원히 남을 찰나의 외침, 제가 추구하는
사진의 본질이자 제가 카메라를 놓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e-mail : kjhpress@yna.co.kr
이름 : 장성배
담당 : Reporter
소개 : 저에겐 세 가지가 없습니다. 말주변, 마초이즘, 명품. 지금 제 하루를 채운 세 가지는
아내와 아들,
연합 르페르, 세 끼 밥입니다. 여행, 레저에 관한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e-mail : up@yna.co.kr
이름 : 김은혜
담당 : Designer
소개 : 글로 표현하기엔 서툴기에 길게 쓰진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하고픈 이야기와 저의
열정이
르페르 안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르페르 안에 제가 있습니다.
e-mail : eune1052@yna.co.kr
이름 : 박상현
담당 : Reporter
소개 : 연합르페르의 막내이자 일명 '스파이더 맨'. 하지만 변신에 능하지는 않다. 기사를
쓰면서 지금까지
해 온 것보다 많이 경험하고 돌아다닐 필요를 느끼는 중. 스파이더
맨처럼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길.
e-mail : psh5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