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18년 평창 뉴스, 연합뉴스가 함께 합니다

2018년 평창 뉴스, 연합뉴스가 전 세계에 전합니다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세계인의 동계스포츠 축제. 2018 평창 주관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함께 합니다. 연합뉴스의 국내 최대규모 취재단이 대한민국 평창 소식을 가장 빠르고 자세히 70개국 83개 뉴스통신사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립니다.

2018년 평창, 연합뉴스와 함께 VR로 즐기세요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세계인의 동계스포츠 축제. 신속한 뉴스는 기본, 살아숨쉬는 VR 스토리로 평창의 소식을 더욱 풍성하게 전하겠습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변화와 도전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