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지도 속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 국가 브랜드 UP 전시회

그들은 말합니다.
전세계 지도 중 97%가 일본해로 표기돼 있으니 포기하라고
그러나 우리는 말합니다.
전 세계 지도 중 3%가 동해로 표기돼 있으니 시작한다고

그들은 더 이상 가야할 길이 없지만
우리는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주최 :
연합뉴스
반크
후원 :
국립중앙박물관

행사안내

일시 : 2017년 2월 21일(화)~26일(일) 6일간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내용 : ‘동해’를 주제로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를 열고, 공공외교대사 4기 발대식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한, 동해 표기 공동대응을 위한 전략 세미나가 열립니다.

행사 목적

금년 4월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제19차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EAST SEA)’ 표기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이번 행사의 주제를 ‘동해’로 정하고 반크 청년들을 비롯한 사회 각계에서 동해 표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성과와 실천방안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동해를 바로 알리는 데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동해 표기를 위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2014년부터 시작한 ‘국가브랜드업 공공외교대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공공외교대사 4기를 선발해 청소년들이 동해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동해 알리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동해를 올바로 알려나가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합니다.

주요 일정

전시회 개막식

날 짜:
2월 21일(화) 15:00
장 소: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
내 용:
외교부, 재외동포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초청, 리본커팅 후 전시 관람.

청년 공공외교대사 4기 양성 교육

날 짜:
2월 21일(화) 11:00
장 소:
국립한글박물관 강당
내 용:
중·고·대학생 150여명을 사전 선발해 동해, 독도, 한국 홍보 스토리텔링 교육을 실시하고 동해 홍보 미션을 제시하여 1개월 후 활동 우수자를 선발, 3월 말 수료식에서 임명장 수여.

동해 표기 공동대응 전략 세미나

날 짜:
2월 24일(금) 14:00~17:00
장 소:
국립한글박물관 강의실
내 용:
금년 4월 열리는 제19차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 병기 채택을 위한 기관별 활동 공유(기관별 10분 내외), 동해 병기 전략적 공조 방안 탐색 주제토론(60분), 전시회 관람

현장 포토

'국가브랜드업(UP) 전시' 개막
연합뉴스-반크 공동주최 '국가브랜드업(UP)' 전시 개막
세계지도 속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
2017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
세계지도 속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
1/

뉴스

"이제 너의 이름은 동해야" 전시회장 열기에 한파도 뒷걸음질

"동해의 이름이 왜 일본해로 바뀌었는지 이제야 제대로 알았어요.", "어떻게 하면 동해의 이름을 되찾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됐어요.", "동해 이름을 되찾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조그만 힘이나마 보태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21일 오후 서울 지하철 이촌역에서 지하통로 나들길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하던 관람객들은 출구 근처의 오른쪽 벽면을 장식한 전시물을 보고 난 뒤 다양한 소감과 다짐을 쏟아냈다.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국가브랜드UP 전시회 개막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국가브랜드UP 전시회 개막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박기태 단장)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박노황 사장)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에서 '2017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의 막을 올렸다. 한국과 일본 사이 바다 '동해'(East Sea)가 세계지도 속에서 '일본해'(Sea of Japan)로 둔갑한 이유는 무엇이고, 이를 바꾸려고 한국 청년들이 어떤 노력을 전개했으며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빼앗긴 동해 이름 우리가 되찾자" 청년 공공외교단 출범

'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세계지도 속에서 사라진 '동해'(East Sea) 표기를 되찾기 위해 공공외교의 최전방을 누비며 동해 바로 알리기 활동을 펼친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청년 공공외교 대사' 4기 발대식을 열고 중·고등생과 대학생 등 130여 명을 '동해 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들 청년은 오는 4월 모나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 병기 여부를 놓고...

'세계지도서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 국가브랜드UP 전시회 개막

'세계지도서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 국가브랜드UP 전시회 개막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박기태 단장)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박노황 사장)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에서 '2017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의 막을 올린다. 한국과 일본 사이 바다 '동해'(East Sea)가 세계지도 속에서 '일본해'(Sea of Japan)로 둔갑한 이유는 무엇이고, 이를 바꾸려고 한국 청년들이 어떤 노력을 전개했으며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동해를...

'동해 찾기 노력 한눈에'…국가브랜드UP 전시회 21일 개막

'동해 찾기 노력 한눈에'…국가브랜드UP 전시회 21일 개막

한국 청년들이 세계 지도에서 '동해'(East Sea)를 되찾기 위해 그동안 펼쳐온 노력과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박기태 단장)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박노황 사장)는 오는 21∼26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에서 '2017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세계지도 속 사라진 동해를 찾아라'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김은주의 시선] 동해, 누구의 바다인가

[김은주의 시선] 동해, 누구의 바다인가

일제의 한반도 강압 지배가 한창이던 1919년 6월 국제수로회의(IHC)가 런던에서 개최됐다. 이 회의에는 영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8개국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해양 지명의 국제적 표준화와 항해 안전 국제규범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수로국(IHB) 창설이 결의됐고, 2년 뒤 모나코에 본부를 둔 IHB가 설립됐다. 현재의 국제수로기구(IHO)는 1967년 모나코에서 열린 제9차 국제수로회의에서 국제수로기구 협약이 채택된 후인 1970년에 창설됐다.

"지구촌 변화시켜 대한민국 이미지 한 단계 높이자"

'지구촌 변화시켜 대한민국 이미지 한 단계 높이자'

반크·연합뉴스 주최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 개막 "청년들이여!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시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한 단계 높입시다." 우리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지구촌의 빈곤과 질병 등의 문제를 해결해 '지구촌 행복시대'를 함께 열어나가겠다는 한국 청년들의 열정과 꿈을 담아낸 전시회가 23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막이 올랐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사장 박노황)는 올해 5번째로...

다국어 뉴스

Yonhap, VANK open East Sea exhibition in Seoul

Yonhap News Agency and VANK, a South Korean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on Tuesday opened an exhibition to promote the wider international use of the East Sea as the name of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 and Japan. The 2017 National Brand Up Exhibition will run for six days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n central Seoul as part of Koreans' efforts to reinstate the original name of the sea, often referred to as the Sea of Japan, ahead of the annual meeting of the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韩联社携手民团VANK共建青年使团为东海正名

韩联社首尔2月21日电 韩国联合通讯社(韩联社)和网络外交使团“韩国之友”俱乐部(VANK)21日上午在首尔市的国立韩字博物馆举行第四期青年公共外交大使团启动仪式,委任大学生等150多人为“东海守护者”。4月在摩纳哥举行的国际水道测量组织大会上,韩日两国将就是否用韩国的东海(East Sea)和日本海(Sea of Japan)这两种叫法在地图上并列标注韩国东部海域上演外交战。上述青年民间外交使节将在线上线下为韩日并注造势。

東海表記がテーマの展示会 ソウルで開幕

東海の正しい表記のための韓国各界の努力と成果が一目で分かる「2017国家ブランドUP展示会」が21日、ソウルの地下鉄4号線二村駅と国立中央博物館をつなぐ地下連絡通路「博物館ナドゥルキル」で開幕した。26日まで。 展示会はインターネット上などで民間外交を行う韓国の市民団体「VANK」と聯合ニュースの共催。「世界地図から消えた東海を探せ」をテーマに、東海に関する誤表記の例、誤表記を正すためのVANKや各界の努力...

s’ouvre au profit de l’appellation de la mer de l’Est

L’organe de promotion du pays 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et l’agence de presse Yonhap ont conjointement ouvert ce mardi une exposition dédiée à la promotion du nom de mer de l’Est et à la rectification de l’appellation erronée de cette mer au Musée national de Corée à Séoul. L’évènement cherche à montrer comment cette mer située entre la Corée et le Japon a été appelée mer du Japon par le Japon impérial et à faire savoir comment on peut faire changer les choses dans le futur...

انطلاق وفد الشباب لتعريف العالم بتسمية "البحر الشرقي"

سيئول، 21 فبراير(يونهاب) -- أقامت منظمة شبكة الوكالة الطوعية غير الحكومية لكوريا "VANK" ووكالة يونهاب للأنباء، صباح اليوم الثلاثاء، حفل انطلاق وفد الشباب الرابع للدبلوماسية العامة(Youth Public Diplomatic Corps) حيث وعينتا حوالي 150 من الشباب كحراس للبحر الشرقي. ومن المتوقع أن يطلق وفد الشباب حملة توعية على الانترنت وغيرها من القنوات الأخرى حول تسمية "البحر الشرقي" بمناسبة إقامة الجمعية العامة للمنظمة الهيدروغرافية الدولية (IHO) لتي من المفترض أن تشهد حربا دبلوماسية بين كوريا الجنوبية واليابان بسبب اس...

Un grupo de jóvenes surcoreanos se pone en marcha para promover la conciencia sobre el 'mar del Este'

Seúl, 21 de febrero (Yonhap) -- Un grupo de jóvenes surcoreanos actuará para recuperar el nombre del "mar del Este" en el mapa mundial, referido como el "mar de Japón".La organización no gubernamental Red de Agencias Voluntarias de Corea del Sur (VANK, según sus siglas en inglés) y la Agencia de Noticias Yonhap han nombrado, este martes, embajadores de la diplomacia pública a 150 universitarios y les han encargado que actúen como la 4ª generación de "protectores del mar del Este"...

Exhibition to highlight East Sea nomenclature

Yonhap News Agency, South Korea's key news agency, will partner with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VANK to host an exhibition aimed at increasing the world's awareness of the original name for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 and Japan, according to the company Thursday. Under the slogan "Finding the East Sea Vanished Off Of World Maps," 2017 National Brand Up Exhibition will be held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n Seoul from Feb. 21-26. Yonhap has co-hosted the exhibition since 2009 to support...

韩联社携手民团VANK办展会为“东海”正名

韩联社首尔2月7日电 韩国联合通讯社(韩联社)和网络外交使节团“韩国之友”俱乐部(VANK)将于21-26日在首尔国立中央博物馆散步路举行“2017提升国家品牌展览会”。开幕式将于21日下午3时举行,届时,韩联社社长朴鲁晃、“韩国之友”俱乐部团长朴起台、东北亚历史财团理事长金浩燮、歌手金长勋、前举重运动员张美兰等社会各界人士将出席。

東海表記がテーマの展示会 21日からソウルで

東海の正しい表記のための韓国各界の努力と成果が一目で分かる「2017国家ブランドUP展示会」が21~26日にソウルの地下鉄4号線二村駅と国立中央博物館をつなぐ地下連絡通路「博物館ナドゥルキル」で開催される。展示会はインターネット上などで民間外交を行う韓国の市民団体「VANK」と聯合ニュースの共催。「世界地図から消えた東海を探せ」をテーマに、東海に関する誤表記の例、誤表記を正すためのVANKや各界の努力、実践策、成果などを示す展示が行われる。

Se celebra una feria para promover la conciencia sobre el 'mar del Este'

Una feria que refleja los esfuerzos de los jóvenes surcoreanos para recuperar el nombre del "mar del Este" en el mapa mundial, referido como el "mar de Japón", será celebrada a finales de este mes en Seúl. La organización no gubernamental Red de Agencias Voluntarias de Corea del Sur (VANK, según sus siglas en inglés) y la Agencia de Noticias Yonhap celebrarán una feria, del 21-26 de febrero, bajo el lema de "Buscar al mar del Este desaparecido en el mapamundi", con el fin de promover y presentar los esfuerzos realizados por los jóvenes para corregir y enderezar la mala anotación de nombres, como el "mar del Este", y promover la marca nacional, entre otros.

Une exposition sur le nom de la mer de l’Est sera organisée au Musée national

Une exposition spéciale dédiée aux résultats et aux efforts engagés pour retrouver le nom de «mer de l’Est» (Donghae en coréen), qui avait été rebaptisée «mer du Japon» par le Japon impérial, se tiendra au Musée national de Corée, à Séoul. Cette exposition sera organisée par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VANK), un organe de promotion du pays du Matin-Calme, et l’agence de presse Yonhap, la principale en Corée, et aura lieu du 21 au 26 février au musée situé à Yongsan, dans le centre de la capitale.

Yonhap, VANK co-host exhibition to elevate Korean brand power, global sustainability

An exhibition designed to increase South Korea's national brand awareness opened in Seoul on Tuesday. The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VANK) and Yonhap News Agency are co-hosting the "National Brand (UP) Exhibition," now in its fifth year,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n Yongsan, Seoul, through Sunday. The exhibition was created to highlight Korean youths' resolution to take part in U.N. initiatives, on top of raising the brand power of South Korea.

VANK, Yonhap to cohost nation-branding exhibition later this month

An exhibition to introduce South Korea to the world to increase its national brand awareness will be held in Seoul later this month. The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VANK) and Yonhap News Agency will cohost the "National Brand (UP) Exhibition"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n Yongsan, Seoul from Feb. 23-28. Titled "We are the Republic of Korea, the central player for changing the globe," the exhibition will introduce the VANK's activities for the past 16 years showing...

협찬 :
CJ LOTTE NH 농협 HITE Jinro SPC ASIANA AIRLINES GENERAL MOTOR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