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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함께하는 2017 부산 국제어린이마라톤

주최 :
세이브더칠드런,
연합뉴스
후원 :
부산광역시,
연합뉴스TV

마라톤 안내

일시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오전 10시 집결, 오전 11시 출발)

장소 : 부산시민공원

참가 : 아동 및 동반 가족 2천여 명

국제 어린이 마라톤은 가족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한 가족공동체 확산 및 세계 어린이 인권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지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며 참가비 전액을 아시아/아프리카 보건요원 교육과 의약품 구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소양 함양이 목적입니다.

행사 내용

'달리는 것만으로도 남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부산시민공원 4km를 달리는 미니 마라톤입니다.

지구촌 5세 미만 영유아 사망원인과 해결방안을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질병을 이겨라' 줄다리기, 염소브로치 만들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정 안내

마라톤 전 일정 안내
마라톤 전 일정
10:00
오프닝
행사안내, 기념 티셔츠 갈아입기
10:30
스트레칭
몸풀기 체조 시간
10:45
개회식
인사말, 아동개회선언
10:55
그룹 별 출발선 이동
안내에 따라 그룹별로 출발 대기
그룹별 출발 안내
그룹별 출발
11:00
A그룹 출발
빠르게 가는 그룹
11:05
B그룹 출발
천천히 가는 그룹
마라톤 후 일정 안내
마라톤 후 일정
~15:00
체험 프로그램 활동
마라톤 완주와 체험프로그램 5개 이상 참여시 자원봉사확인증(2시간) 발급

뉴스

"지구촌 친구 도울래요" 부산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성황리 개최

지구촌 아동을 굶주림과 전염병에서 구하기 위한 '제7회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21일 부산 시민공원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 친구 단위 참가자들이 '달리는 것만으로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땀방울을 흘리며 단축 마라톤 코스 4.2195㎞를 뛰었다. 이들은 출발선에 서기 전 시민공원 내 다솜광장에 모여 준비 운동을 마쳤으며, 공원을 한 바퀴 돌고 결승선에...

나이·신분 달라도…기부천사 2천명이 함께한 국제어린이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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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부산 시민공원에서는 미세먼지가 날아가고 화창한 봄 하늘이 펼쳐진 가운데 새하얀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속속 몰려왔다. 이날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7회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 참가자들로, 유모차에 탄 유아부터 친구끼리 온 중학생, 회사 동료와 참가한 직장인, 손녀의 손을 잡은 할머니까지 나이도, 신분도 제각각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마음가짐만큼은 모두 같았다. 지구 반대편에서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는 어린이를 구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것....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사무소장 "한국인 남 돕는 의지 강해"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사무소장

"한국인은 타인을 도우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라오스에서 한국인 동료나 관광객을 자주 만나거든요. 불과 수십 년 전에 6.25 전쟁과 가난을 겪었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죠. 그래서인지 빈곤국 주민들에게 온정을 베풀려는 마음이 큰 거 같아요." 국제구호개발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의 라오스 사무소장인 올리비에 프랑키(41)는 21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국인과 한국 정부의 도움 덕택에 라오스에서도 수많은 어린이와 산모가 새 생명을 찾고 있다" 면서...

"달리기로 지구촌 아동 돕는다" 부산서 21일 국제어린이마라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해 2천여 명이 땀방울을 흘리는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오는 21일 부산 시민공원에서 열린다.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달리는 것만으로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마라톤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단축 코스 4.2195㎞를 달리며 개발도상국 어린이가 겪는 굶주림과 질병을 간접적으로 체험한다...

"달리기로 아프리카 아동 돕는다" 월드컵공원서 어린이마라톤

"달리는 것만으로도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에서 '2016 국제 어린이마라톤'을 개최했다.세이브더칠드런은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자는 취지로 국제 어린이마라톤을 2011년부터 매년 전 세계에서 동시에 열고...

어린이마라톤 참가 박경림 "내 발걸음이 친구를 살립니다"

어린이마라톤 참가 박경림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주최로 1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마라톤에는 반가운 얼굴이 눈에 띄었다.'네모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리다가 이제는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방송인 박경림(37)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가 참가한 것이다.박경림은 개회식에서 축사에 나서 어린이들을 격려한 데 이어 참가자들과 함께 4.2195㎞ 코스를 돌며 1㎞마다 마련된 체험 존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아픔에...

"기부하는 기쁨에 마라톤이 즐거워요" 6년 개근 어린이들

"다섯 번째 생일을 넘기지 못하고 숨지는 600만 어린이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힘껏 달렸습니다."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빈곤국 아동을 돕기 위해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마라톤'에 6회 연속 참가한 6명의 어린이는 이구동성으로 "기부하는 기쁨도 있어 마라톤이 즐겁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마라톤에 앞서 열린 대회 개막식에서 무대에 올라...

땀흘리고, 질병 체험하고…어린이마라톤 대회장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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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리 기자 "20분만 달렸는데도 이렇게 덥고 목이 마를 줄 몰랐어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제가 마라톤에 참가한 게 지구 반대편의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높고 푸른 가을 하늘이 펼쳐진 1일 서울 상암동의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 아침 일찍부터 붉은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이들은 '2016 국제 어린이 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톤...

"달리기로 나눔 실천" 올해 전국 5곳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한 '제7회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다음 달부터 전국 5곳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세종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부산, 군산, 대구, 서울에서 각각 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단축 마라톤 코스(4.2195㎞)를 달리며 개발도상국 어린이가 겪는 굶주림과 질병을 간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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