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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사진전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연합뉴스, 신화통신, 교도통신의 사진을 통해 세계무대에서 가까운 이웃이자 좋은 경쟁자로 활동해 온 한·중·일의 스포츠, 역사·문화, 자연을 둘러보고자 마련한 것입니다.

전시개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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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사진전
  • 기간2017. 9. 5 (화) -11. 30 (목)
  • 장소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역사마당 지도보기
  • 주최연합뉴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신화통신, 교도통신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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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통신

    신화통신은 중국의 국영 뉴스통신사이자 국제적인 뉴스기관입니다. 중국내 최대 멀티미디어 그룹으로서 글로벌 뉴스 및 정보 수집망은 물론 다국어, 멀티미디어, 다중채널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 교도통신

    1945년에 설립된 교도통신은 국내외 언론기관에 24시간 실시간으로 뉴스를 배포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뉴스통신사입니다.도쿄에 본사를 둔 교도통신은 약 1,6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50여개 국내 지사와 약 40개의 해외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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