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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함께하는 2017 대구 국제어린이마라톤

주최 :
세이브더칠드런·
연합뉴스·
대구광역시,
후원 :
연합뉴스TV
협찬 :
화성 Park Dream

마라톤 안내

일시 : 2017년 9월 23일 토요일(오전 10시 집결, 오전 11시 출발)

장소 : 대구 두류공원

참가 : 아동 및 동반 가족 1천700여 명

목적 :
가족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한 가족공동체 확산 및 세계 어린이 인권보호에 기여
세계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지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5세미만 영유아 살리기 사업에 사용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소양 함양

행사 내용

행사 내용
‘달리는 것만으로도 남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대구 두류공원 4km를 달리는 미니 마라톤
마라톤 코스 1km 마다 말라리아, 저체온증, 영양실조, 식수부족을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체험존 설치
지구촌 5세 미만 영유아 사망원인과 해결방안을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질병을 이겨라’ 줄다리기, 염소브로치 만들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일정표

마라톤 전 일정 안내
마라톤 전 일정
10:00
오프닝
행사 안내 / 기념 티셔츠 갈아입기
10:30
개회식
인사말, 아동개회선언
10:45
스트레칭
몸풀기 체조 시간
10:55
그룹 별 출발선 이동
안내에 따라 그룹별로 출발 대기
그룹별 출발 안내
그룹별 출발
11:00
A그룹 출발
빠르게 가는 그룹
11:05
B그룹 출발
천천히 가는 그룹
마라톤 후 일정 안내
마라톤 후 일정
~15:00
체험 프로그램 활동
마라톤 완주와 체험프로그램 5개 이상 참여시 자원봉사확인증(2시간) 발급

뉴스

달리기로 지구촌 아동 돕는다…23일 대구서 국제어린이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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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연합뉴스·대구시 공동주최…1천700명 참가
질병과 기아에 신음하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열린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대구시와 함께 주최하는 이날 대회에서 참가자 1천700여 명은...

"지구촌 친구 도울래요" 부산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성황리 개최

지구촌 아동을 굶주림과 전염병에서 구하기 위한 '제7회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21일 부산 시민공원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 친구 단위 참가자들이 '달리는 것만으로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땀방울을 흘리며 단축 마라톤 코스 4.2195㎞를...

나이·신분 달라도…기부천사 2천명이 함께한 국제어린이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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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부산 시민공원에서는 미세먼지가 날아가고 화창한 봄 하늘이 펼쳐진 가운데 새하얀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속속 몰려왔다. 이날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7회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 참가자들로, 유모차에 탄 유아부터 친구끼리 온 중학생, 회사 동료와 참가한 직장인, 손녀의 손을 잡은 할머니까지 나이도, 신분도 제각각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마음가짐만큼은...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사무소장 "한국인 남 돕는 의지 강해"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사무소장

"한국인은 타인을 도우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라오스에서 한국인 동료나 관광객을 자주 만나거든요. 불과 수십 년 전에 6.25 전쟁과 가난을 겪었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죠. 그래서인지 빈곤국 주민들에게 온정을 베풀려는 마음이 큰 거 같아요."
국제구호개발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의 라오스 사무소장인 올리비에 프랑키(41)는 ...

"달리기로 나눔 실천" 올해 전국 5곳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한 '제7회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다음 달부터 전국 5곳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국제구호개발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세종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부산, 군산, 대구, 서울에서 각각 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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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고, 질병 체험하고…어린이마라톤 대회장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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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만 달렸는데도 이렇게 덥고 목이 마를 줄 몰랐어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제가 마라톤에 참가한 게 지구 반대편의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이 펼쳐진 1일 서울 상암동의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
아침 일찍부터 붉은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기부하는 기쁨에 마라톤이 즐거워요" 6년 개근 어린이들

"다섯 번째 생일을 넘기지 못하고 숨지는 600만 어린이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힘껏 달렸습니다."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빈곤국 아동을 돕기 위해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마라톤'에 6회 연속 참가한 6명의 어린이는 이구동성으로 "기부하는 기쁨도 있어 마라톤이 즐겁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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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에티오피아는 깊은 인연이 있죠. 에티오피아가 6.25 전쟁에 참전했던 국가거든요. 한국 어린이들이 여전히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을 도우면서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온 구호 활동가 존 그레이엄(60) 세이브더칠드런 에티오피아 사무소장은 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국제 어린이 마라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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