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함께하는 2017 서울 국제어린이마라톤

주최 :
세이브더칠드런 ·
연합뉴스
후원 :
서울특별시 ·
연합뉴스TV

마라톤 안내

일시 :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집결, 오전 11시 30분 출발)

장소 :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참가 : 아동 및 동반 가족 3천여 명

목적 :
가족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한 가족공동체 확산 및 세계 어린이 인권보호에 기여
세계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지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5세미만 영유아 살리기 사업에 사용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소양 함양

행사 내용

행사 내용
‘달리는 것만으로도 남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월드컵 공원 4km를 달리는 미니 마라톤
마라톤 코스 1km 마다 말라리아, 저체온증, 영양실조, 식수부족을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체험존 설치
지구촌 5세 미만 영유아 사망원인과 해결방안을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질병을 이겨라’ 줄다리기, 염소브로치 만들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일정표

마라톤 전 일정 안내
마라톤 전 일정
10:30
오프닝
행사안내, 기념 티셔츠 갈아입기
11:00
스트레칭
몸풀기 체조 시간
11:15
개회식
인사말, 아동개회선언
11:25
그룹 별 출발선 이동
안내에 따라 그룹별로 출발 대기
그룹별 출발 안내
그룹별 출발
11:30
A그룹 출발
빠르게 가는 그룹
11:35
B그룹 출발
천천히 가는 그룹
마라톤 후 일정 안내
마라톤 후 일정
~15:00
체험 프로그램 활동
마라톤 완주와 체험프로그램 5개 이상 참여시 자원봉사확인증(2시간) 발급

뉴스

"지구촌 친구 돕기 위해 힘껏 달려요"…서울국제어린이마라톤

"건강도 챙기면서 어려운 친구도 도울 수 있어 달리는 내내 힘든 줄 몰랐어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15일 열린 '2017 서울국제어린이마라톤'에는 3천여 명의 시민이 참가해 '나눔의 레이스'를 펼쳤다. 이 행사는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빈곤국 아동을 도우려고 마련했다...

"달리며 빈곤국 친구 도와요" 월드컵공원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를 돕는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이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펼쳐졌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서울시·연합뉴스TV·KB증권 후원으로 공동개최한 이 날 대회에서 참가자 3천여 명은 마라톤 단축 코스 4.2195㎞를 달리며 빈곤과 기아에 시달리는...

어린이마라톤 참가 하춘화 "어릴 때부터 나눔 생활화해야"

어린이마라톤 참가 하춘화

연예계의 '기부 여왕'으로 꼽히는 가수 하춘화(62) 씨가 15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주최로 열린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석해 참가 어린이와 부모들을 격려했다. "어린이 여러분은 오늘 좋은 일, 큰일을 하신 거예요. 각기 어떤 마음을 품고 이 자리에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 아프리카의 친구들을 살린 거잖아요...

[사람들] 어린이마라톤 7년 개근한 조희윤-아현 남매

[사람들] 어린이마라톤 7년 개근한 조희윤-아현 남매

"사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왜 달리는지 몰랐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간 2015년이 되니 알게 되더군요. 제가 달리면 달릴수록 아프리카에 사는 제 친구들이 배고픔을 면하고 아픈 것도 나을 수 있다고 하니 뿌듯해요."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개최한 국제어린이마라톤에서 어머니 김경미(39) 씨와 함께 참가한 조희윤(9·인천 해원초 3) 군은...

[사람들] 국제어린이마라톤 자원봉사자 하경수 상병

[사람들] 국제어린이마라톤 자원봉사자 하경수 상병

15일 오전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주최로 국제어린이마라톤이 펼쳐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는 군복 차림의 자원봉사자가 눈에 띄었다. 주인공은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정비대대의 하경수(23) 상병. 현역 사병에게는 금쪽같은 휴가를 내면서까지 먼 길을 달려와 참가자들의 신청 자료를 정리하고 안내를 돕는 등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김노보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혼자만 행복할 수는 없다"

김노보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을 돕기 위해 달리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뿌듯합니다. 건강도 챙기고, 남도 돕고, 지구촌 문제도 함께 고민해보는 국제어린이마라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함께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달리면서 친구 돕기' 15일 월드컵공원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달리면서 친구 돕기' 15일 월드컵공원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어린이를 돕는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된다.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서울시·연합뉴스TV·KB증권 후원으로 공동 개최하는 이날 대회에서 참가자 3천여 명은 마라톤 단축 코스 4.2195㎞를 달리며 빈곤과 기아에 신음하는...

'아픈 친구들 도울래요'…내달 15일 서울국제어린이마라톤

'아픈 친구들 도울래요'…내달 15일 서울국제어린이마라톤

어린이들이 달리면서 기아와 질병에 신음하는 지구촌 아동을 돕는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오는 10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서울시·연합뉴스TV·KB증권 후원으로 공동 개최하는 이날 대회에서 참가자 3천여 명은 마라톤 단축 코스 4.2195㎞를 달리며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땀흘리고, 질병 체험하고…어린이마라톤 대회장 열기 후끈

땀흘리고, 질병 체험하고…어린이마라톤 대회장 열기 후끈

"20분만 달렸는데도 이렇게 덥고 목이 마를 줄 몰랐어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제가 마라톤에 참가한 게 지구 반대편의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높고 푸른 가을 하늘이 펼쳐진 1일 서울 상암동의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 아침 일찍부터 붉은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기부하는 기쁨에 마라톤이 즐거워요" 6년 개근 어린이들

기부하는 기쁨에  마라톤이  즐거워요 6년 개근 어린이들

"다섯 번째 생일을 넘기지 못하고 숨지는 600만 어린이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힘껏 달렸습니다."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빈곤국 아동을 돕기 위해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마라톤'에 6회 연속 참가한 6명의 어린이는 이구동성으로 "기부하는 기쁨도 있어 마라톤이 즐겁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존 그레이엄 세이브더칠드런 에티오피아 사무소장

땀흘리고, 질병 체험하고…어린이마라톤 대회장 열기 후끈

"한국과 에티오피아는 깊은 인연이 있죠. 에티오피아가 6.25 전쟁에 참전했던 국가거든요. 한국 어린이들이 여전히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을 도우면서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온 구호 활동가 존 그레이엄(60) 세이브더칠드런 에티오피아 사무소장은 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6 국제 어린이 마라톤'에서...

어린이마라톤 참가 박경림 "내 발걸음이 친구를 살립니다"

어린이마라톤 참가 박경림 내 발걸음이 친구를 살립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주최로 1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마라톤에는 반가운 얼굴이 눈에 띄었다. '네모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리다가 이제는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방송인 박경림(37)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가 참가한 것이다. 박경림은 개회식에서 축사에 나서 어린이들을 격려한 데 이어 참가자들과 함께 4.2195㎞ 코스를 돌며 1㎞마다 마련된...

"달리기로 아프리카 아동 돕는다" 월드컵공원서 어린이마라톤

달리기로 아프리카 아동 돕는다 월드컵공원서 어린이마라톤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에서 '2016 국제 어린이마라톤'을 개최했다.세이브더칠드런은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자는 취지로 국제 어린이마라톤을 2011년부터 매년 전...

<인터뷰> 소근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아이들 목소리를 듣자"

"아동을 도우려면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너희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주어야만 이들이 뭘 원하는지 알 수 있고, 그걸 알아야만 제대로 도울 수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소근(54) 사무총장은 국제아동구호기구 실무 책임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로 '아이들의 목소리'(Voice of Children)를 꼽았다.

'달리기로 아프리카 아동 돕는다' 서울·군산서 어린이마라톤

달리기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 마라톤 대회가서울과 전북 군산에서 잇따라 열린다.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2016 국제 어린이 마라톤'을 10월 1일(토요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달리는 것만으로도...

다국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