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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다문화 청소년 진로 교육·취업 실태와 지원 방안, 2018 연합뉴스 다문화 포럼

일시2018년 7월 11일 수요일 14시2018년 7월 11일 수요일 14시

장소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

주최 :
연합뉴스
후원 :
여성가족부

행사 개요

일시 : 2018년 7월 11일(수) 14 ~ 17시

장소 :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

주제 : ‘다문화가 미래다’
- 다문화 청소년 진로 교육·취업 실태와 지원 방안-

참석 : 다문화관련 기관·학계·기업·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 명

주최 : 연합뉴스

후원 : 여성가족부

연합뉴스 오시는 길

행사 목적

  • 최근 우리나라 다문화 가족 정책의 패러다임이 결혼 이민자와 장기 정착 비율 증가, 다문화 자녀의 평균 연령 상승 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특히 다문화 가정 자녀의 연령이 높아지면서 정부의 다문화 자녀 사업과 시민사회의 지원도 보육 지원에서 진로·진학 상담, 취업 지원 등으로 옮겨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에 올해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은 다문화 교육 현장과 유관 기관의 전문가의 사례 발표를 통해 2000년대 이후 우리 사회의 다문화 청소년 교육·취업 실태를 점검하고 이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 국제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한 고찰을 하고자 합니다.

주요 일정

주요 일정
13:30~14:00

등록

14:00~14:20
개회식

연합뉴스 사장 인사말

여성가족부 장관 축사

이자스민 전 의원 축사

(사회: 정규득 동포·다문화부장)

14:20~14:30

장내정리 및 기념촬영

14:30~15:00
주제발표

류성창 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15:00~15:10

Coffee Break

15:10~16:30
패널 토론

무지개청소년센터 허수경 초기지원팀장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 임혜광 과장

폴리텍 다솜고등학교 권대주 교장

모델 배유진

16:40~17:00
정리

발표 내용 정리 및 질의응답 - 정규득 부장

뉴스

흑인 혼혈 모델 배유진 "다문화라는 말 친구들이 부러워해요'

흑인 혼혈 모델 배유진 '다문화라는 말 친구들이 부러워해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놀릴 때마다 나중에 크면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생각했어요. 다문화라는 말을 예전에는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모델 일을 하고 이제 좀 크니 친구들이 제 배경과 외모를 더 부러워하더라고요." 멀리서도 눈에 띄는 훤칠한 키, 이국적인 외모, 누구나 입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일자 청바지도 '모델답게' 소화해 낼 줄 아는 모델 배유진(16) 양은 또래들보다 훨씬 빠르게 자신의 미래를 찾은 다문화 청소년 중 한 명이다. 11일 오후에 열린 2018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에 ...

"비용 아닌 투자" 포럼서 쏟아진 다문화학생 진로교육 의견들

'비용 아닌 투자' 포럼서 쏟아진 다문화학생 진로교육 의견들

연합뉴스가 11일 오후 2시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진행한 2018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에서는 다문화 학생의 자립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발표자들은 다문화 청소년 진로교육의 가장 큰 장애물로 해당 학생들이 제대로 된 진로교육을 받은 적이 없고 이로 인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민하는 폭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을 꼽았다. 류성창 국민대 교육학과 교수는 "면담에서 나타난 다문화 학생의 태도는 진로 ...

다문화 청소년 진로교육의 방향은…연합뉴스 다문화포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11일 오후 2시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에서 '다문화가 미래다 : 다문화 청소년 진로교육·취업 실태와 지원 방안'을 주제로 2018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 포럼에는 다문화 학계 전문가와 다문화 청소년 교육 담당자, 여가부 다문화 정책담당자, 다문화 관련 단체 현장 활동가, 다문화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포럼은 다문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10만 명을 넘긴 상황에서 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를 잡는 데 필요한 지원이 ...

오늘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청소년 진로교육·취업실태 점검

오늘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청소년 진로교육·취업실태 점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에서 '다문화가 미래다 : 다문화 청소년 진로교육·취업 실태와 지원 방안'을 주제로 2018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 포럼에는 다문화 학계 전문가와 다문화 청소년 교육 담당자, 여가부 다문화 정책담당자, 다문화 관련 단체 현장 활동가, 다문화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포럼은 다문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10만 명을 넘긴 상황에서 이들이 ...

'다문화 진로교육 이대로 좋은가'…연합뉴스 내일 포럼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취업 교육 개선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열린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11일 오후 2시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에서 '다문화가 미래다 : 다문화 청소년 진로교육·취업 실태와 지원 방안'을 주제로 2018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 주제는 다문화 초·중·고등학교 학생 숫자가 10만 명을 넘긴 상황에서 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는 데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논의하고자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

다문화 청소년 진로교육 어떻게?…연합뉴스 7월11일 다문화포럼

국기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합미디어센터에서 '새 정부의 다문화정책을 점검한다'라는 주제 아래 마련한 '2017 연합뉴스 다문화 포럼'에는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113일을 맞았음에도 지금까지 대통령이나 주무부처가 다문화정책에 관해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거나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내놓지 않은 탓인지 많은 관심이 쏠려 다양한 국적 출신의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해 학자, 현장 활동가, NGO...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서 다양한 의견 새로운 제안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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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다문화정책 어떻게 가야하나…연합뉴스 다문화포럼

새 정부 다문화정책 어떻게 가야하나…연합뉴스 다문화포럼

새 정부 출범으로 각 분야에서 개혁과 변화에 대한 기대가 넘쳐나는 가운데 향후 펼쳐질 다문화 정책의 방향을 짚어보고 각계 전문가의 제언과 현장의 목소리도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연합미디어센터 17층 연우홀에서 '새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점검한다'란 주제 아래 '2017 연합뉴스 다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여가부의 다문화정책 담당자를 비롯해 학자, 법률가...

새정부 다문화정책은…연합뉴스 내일 오후 2시 '다문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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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다문화 사회로의 이행 추세가 갈수록 빨라지는 데다 국내외적으로 난민과 저출산 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하는 데 따른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2006년 다문화정책을 시작한 노무현 정부를 계승하고 있고 주무부처 수장인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2006년 5월 첫 외국인정책회의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했다는 점도 기대를 키우는 요소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여가부 후원으로 30일 오후 2시...

연합뉴스, 30일 '새 정부 다문화 정책' 주제로 포럼

연합뉴스, 30일 '새 정부 다문화 정책' 주제로 포럼

각계 전문가가 모여 문재인 정부의 다문화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점검하고 바람직한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연합미디어센터 17층 연우홀에서 '새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점검한다'를 주제로 '2017 다문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여성가족부의 다문화 정책 담당자를 비롯해 학자, 법률가, 결혼이주여성, 현장 활동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다국어 뉴스

第五届韩联社多元文化论坛开幕

韩联社首尔8月30日电 由韩国联合通讯社(韩联社)主办的第五届韩联社多元文化论坛30日下午2时在首尔联合媒体中心17楼举行。本届论坛的主题为"评估新政府多元文化政策",由女性家庭部协办。韩联社社长朴鲁晃在开幕辞中表示,韩国正在快速步入多文化社会,由此引发的矛盾与摩擦带来不少副作用,由于有关政策和制度滞后,调整现有制度体系的呼声日益高涨。在明年起韩国政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