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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함께하는 2018 전주 국제어린이마라톤

주최 :
연합뉴스
세이브더칠드런 ·
전라북도 ·
전주시 ·
후원 :
연합뉴스TV

마라톤 안내

일시 : 2018년 9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 집결, 오전 11시 출발)

장소 : 전주혁신도시 기지제 수변로 '전주수질복원센터'

참가 : 아동과 아동을 동반한 가족 1,800 명

목적 :
가족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한 가족공동체 확산 및 세계 어린이 인권보호에 기여
세계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지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아시아와 아프리카 보건요원 교육 및 의약품 구입에 지원
빈곤국 아동들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체험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게 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소양 함양
2017 국제마라톤

행사 내용

행사 내용
'달리는 것만으로도 남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전주혁신도시 기지제 수변로 4km를 달리는 미니 마라톤
마라톤 코스 1km 마다 말라리아, 저체온증, 영양실조, 식수부족을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체험존 설치
지구촌 5세 미만 영유아 사망원인과 해결책을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질병을 물리쳐요' 미니볼링게임, '말라리아와 한판승부' 줄다리기, '종이로 전하는 마음' 종이접기, '사랑의 염소' 브로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주마라톤 코스 안내도

일정표

마라톤 전 일정 안내
마라톤 전 일정
10:00
오프닝
행사 안내, 기념 티셔츠 갈아입기
10:30
스트레칭
몸풀기 체조 시간
10:45
개회식
인사말, 아동개회선언
10:55
그룹 별 출발선 이동
안내에 따라 그룹별로 출발 대기
그룹별 출발 안내
그룹별 출발선 이동
11:00
A그룹 출발
빠르게 가는 그룹
11:05
B그룹 출발
천천히 가는 그룹
마라톤 후 일정 안내
마라톤 후 일정 안내
~15:00
이벤트
참가자 체험프로그램

뉴스

어린이마라톤 4년째 참가 박선희씨 가족 "기부에 성취감은 덤"

어린이마라톤 4년째 참가 박선희씨 가족 '기부에 성취감은 덤'

"사실 아이들을 위한 마라톤은 잘 없어요. 처음에는 행사 취지는 잘 몰랐고요. 애들이 해보자고 해서 한 건데 기부하는 것도 좋고 성취감도 생기니 더 좋지요" 남편과 두 자녀, 아들의 친구와 함께 15일 전주에서 열린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박선희(39) 씨 가족은 이번 참가자 가운데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 최다 참여 가족으로 기록됐다는 이야기에 웃으며 위와 같이 답했다. 전북 군산시에 사는...

날씨 흐려도 기분은 '맑음'…활기넘친 전주 어린이마라톤대회

날씨 흐려도 기분은 '맑음'…활기넘친 전주 어린이마라톤대회

15일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열린 전주시 덕진구 전주수질복원센터 인근 날씨는 오전 내내 다소 흐렸지만, 대회 참가자들의 기분은 내내 맑고 화창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속 내렸던 비가 대회 개막 시간이 가까워지자 다행히 그쳤고, 낮게 깔린 구름이 햇빛을 가린 덕에 참가 가족들은 '달리기하기 딱 좋은 날'이라고 입을 모았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

'달리기로 기부하기' 전주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열려

달리기를 통해 빈곤국 아동을 돕는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15일 오전 10시 전주시 덕진구 전주수질복원센터에서 열렸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 전라북도, 전주시가 함께 주최하고 연합뉴스TV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1천8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마라톤은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어린이 인권보호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오준 세이드더칠드런 이사장, 김진형 연합뉴스 상무,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숨가쁘고 힘들지만 기뻐요" 웃음 끊이지 않는 어린이마라톤현장

'숨가쁘고 힘들지만 기뻐요' 웃음 끊이지 않는 어린이마라톤현장

5일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열린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는 행사가 끝날 때까지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세종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맑은 하늘 아래 2천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여 마라톤 단축 코스인 4㎞를 달리고 빈곤국 아동의 어려운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했다. 행사가 진행된 세종호수공원...

"4살 막내와 완주가 목표" 3대 8명이 함께 달린 고아라씨 가족

'4살 막내와 완주가 목표' 3대 8명이 함께 달린 고아라씨 가족

"엄마가 되어보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도와주면 목숨을 건질 수 있다고 하니 이런 일에 많이 참여해 전 세계 아이들이 모두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남편과 세 자녀, 시부모, 조카까지 총 8명이서 함께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가한 고아라(33) 씨는 달리기로 빈곤국 아동을 돕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줄 수 있게 됐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 소장 "여러분 도움이 변화를 만듭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 소장 '여러분 도움이 변화를 만듭니다'

5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세이브더칠드런의 마크 피어스 방글라데시 사무소장은 "여러분의 도움이 변화를 만들어낸다"며 국제 구호와 아동 빈곤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피어스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마라톤 참가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아주 많은 어린이가 이 행사에 참여하고 또 다른 나라에 사는...

'가난한 나라 아동에 희망을'…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열려(종합)

'가난한 나라 아동에 희망을'…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열려(종합)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살릴 수 있습니다." 빈곤국 어린이의 인권 개선을 위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가 5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렸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 세종시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마라톤 참가자 2천여 명이 세종호수공원 일대 4㎞를 달리며 빈곤국 아동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달리기로 빈곤국 아동 돕는다…5일 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달리기로 빈곤국 아동 돕는다…5일 세종서 국제어린이마라톤

빈곤국 어린이의 인권 개선을 위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다.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 세종시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 2천여명이 세종호수공원 일대 4㎞를 달리며 빈곤국 아동이 겪는 기아와 질병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