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장 불법오락실 운영혐의 추가기소
검찰에 따르면 류 의장은 2006년 8월 한달간 인천에서 연타 등 기능이 있는 사행성 게임기 60대를 갖추고 불법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류 의장의 사무실 등에서 압수한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불법 오락실 운영사실을 확인했다.
앞서 류 의장은 지난해 4월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일대 260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던 A씨에게 "공단조성이 잘 되도록 시 공무원에게 힘써 주겠다"는 취지로 말하며 30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1월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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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3/15 18:0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