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7일 오후 경기도 소재 외국인 여성 지원시설 '두레방'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두레방에 입소한 외국인 여성들과 대화하며 지원정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두레방은 성착취, 인신구속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외국인 여성을 보호하고, 전문 통역서비스를 통한 상담뿐 아니라 의료·법률 지원과 자국으로 귀국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여성부는 향후 두레방과 같은 외국인 여성 지원시설을 확대하고, 출입국관리소 등 관계기관과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06 08:59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