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균등한 정보화교육 기회 제공과 정보양극화 해소를 위해 올해 20여억원을 들여 기초생활수급가정 초ㆍ중ㆍ고교생 및 특수학교 학생 2천362명에게 컴퓨터를 1대씩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또 지원 대상 학생들에게 고교 졸업 때까지 인터넷 통신비도 지원하기로 했다.
고교생 및 특수학교 학생은 도교육청이, 초ㆍ중학교 학생은 지역교육지원청이 컴퓨터 및 통신비 지원을 담당한다.
지원 대상 학생은 학교별로 위원회를 통해 선정한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15 14:13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