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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미군 도심난동 경찰 대응시스템 일부 문제"

'도심난동' 미군 하사 재출석
'도심난동' 미군 하사 재출석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지난 2일 밤 서울 도심에서 난동을 부리고 차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 주한미군 중 한 명인 C 하사(가운데)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다시 자진 출석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 하사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경찰에 알려왔다"며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수사에 참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3.11 pdj6635@yna.co.kr

"추격 경찰, 위험 무릅쓰고 최선 다한 것"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김기용 경찰청장이 지난 2일 밤 발생한 미군 도심 난동 사건에 대한 경찰의 대응 시스템에 일부 부족한 점이 있었다는 점을 시인했다.

김 청장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미군이 도주하는 과정에서 112 순찰 차량이 중간에 제지하지 못했고 마지막까지 추적하지도 못했다"면서 "시스템적인 문제가 일부 있었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워낙 현장 상황이 긴박했고 추격했던 (서울 이태원파출소 소속) 임성묵 순경이 서울 지리에 익숙하지 않아 정확한 위치를 보고하지 못했다"면서 "교육·훈련 강화 등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김 청장은 "다만 임 순경은 직접 신고를 받은 것도 아닌데 택시를 타고 끝까지 추격했고 위험을 무릅쓰고 최선을 다했다"면서 "일부 결함이 있더라도 희생정신을 높이 사고 있다"고 말했다.

speed@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03/11 11: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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