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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계단형 출입로 5곳 추가 설치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낮,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산책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중구, 시비 3억 투입해 우기 전 공사 완료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서울 도심의 명소 청계천을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시설 5곳이 새로 생긴다.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시비 3억원을 투입, 청계천 출입시설 추가 설치 공사를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시민이 기습 폭우 등과 같은 비상상황 때 재빨리 대피할 수 있는 출입로를 추가로 확보하고, 관광객의 접근 편의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서다.

새 출입로는 청계천 시점과 동대문패션타운 인근 오간수교 사이에 설치된다. 모전교∼광통교(우안), 광통교∼광교(좌안), 광교∼장통교(좌안), 수표교∼관수교(좌안), 오간수교 하류(우안)에 출입로가 들어선다. 중구 관할 지역이 2곳, 종로구 담당 지역이 3곳이다.

<그래픽> 청계천 계단형 출입로 설치 계획
<그래픽> 청계천 계단형 출입로 설치 계획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시비 3억원을 투입, 청계천 출입시설 5곳 추가 설치 공사를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jin34@yna.co.kr @yonhap_graphics(트위터)
출입로는 계단형이며 철골용접 구조에 목재 발판 형태로 설치된다. 폭은 1.5m, 높이는 3.3∼5.5m다.

출입로 추가 설치로 청계천의 전체 출입시설은 55곳으로 늘어난다. 현재 청계천에는 계단형 31곳, 경사로 17곳, 엘리베이터 2곳이 설치돼 있다.

작년 10월 기습폭우로 청계천에 일부 시민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비상상황 때 재빨리 대피할 수 있도록 출입시설 추가 설치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04/15 09: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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