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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나흘째' 코레일 노조원 860명 추가 직위해제(종합)

검찰청 앞에 모인 철도노조
검찰청 앞에 모인 철도노조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KTX민영화저지범대위 회원들이 한국철도공사 이사진을 배임혐의로 고발하는 고발장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 설립으로 인해 철도공사는 적자 규모가 훨씬 늘어날 것"이라며 "철도공사 이사진은 철도공사의 영업, 나아가 지역 노선 일반열차 축소 및 폐지를 초래할 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 출자를 결정해 철도공사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했다"고 주장했다. 2013.12.12 saba@yna.co.kr

조합원 624명 일터 복귀…파업 참가율 37.6%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코레일이 파업 나흘째인 12일부터 파업에 참여한 철도노조 조합원 860명을 추가로 직위 해제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번 파업사태와 관련해 직위 해제된 조합원 수는 노조 전임간부 136명을 포함해 7천608명으로 전날보다 860명이 증가했다. 코레일은 이날 오후 8시 해당 조합원에 대해 직위해제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파업 개시 이후 이날부터 교대 근무를 시작하는 조합원들이 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출근 대상자 2만443명(필수지정인력 6천794명 포함) 가운데 파업 중인 조합원은 7천698명으로 늘어났다.

파업 참가율은 37.6%이며 전체 조합원 수에서 파업에 참여할 수 없는 필수지정인력을 제외하면 파업 참가율은 55.8%다.

파업에 참여했다가 이날 일터로 복귀한 조합원은 624명으로, 오전 8시 기준 6명이 늘어났다고 코레일 측은 설명했다.

분야별로 보면 열차 승무 분야 전체 조합원 1천524명 중 1천267명이 파업에 참가해 가장 높은 83.1%의 참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차량분야 조합원 54.4%, 기관사 조합원 54.0% 순이었다. 이 밖에 전기분야와 건축분야 조합원의 참여율은 각각 18.4%, 17.6% 등이었다.

코레일 측은 13일 오전 10시 서울사옥 프레스룸에서 최연혜 사장과 각 분야 본부장들이 파업 및 열차 운행 상황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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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12/12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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