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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무인로봇 동원 수색재개…사망자 14명으로 늘어

<여객선침몰> 악천후 속 수색 작업
<여객선침몰> 악천후 속 수색 작업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17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해경과 해군이 악천후 속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4.4.17 <<전남도청 제공>> chinakim@yna.co.kr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해경이 잠정 중단했던 수중 수색을 재개했다.

17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40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인근 해상 여객선 침몰 지점에 잠수부들이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선내진입을 위해 무인 로봇도 동원했다.

<그래픽> 윤곽 드러나는 사고 원인 '변침'(종합)
<그래픽> 윤곽 드러나는 사고 원인 '변침'(종합)
(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전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원인이 항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뱃머리를 갑자기 돌리는 순간 무게 중심이 쏠린 데 있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sunggu@yna.co.kr @yonhap_graphics(트위터)

수색작업은 빗방울이 굵어지고 조류가 강해지자 이날 오후 1시 수색을 중단했다.

해경은 이날 바다 위로 떠오른 시신 8구를 인양했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승무원 박지영(22·여)씨, 안산 단원고 학생 정차웅(18)·권오천(18·단원고2)·임경빈(18·단원고2)군, 교사 최혜정(24·여)씨, 단원고 학생 이다운(18)군·교사 남윤철(35)씨, 승무원 김기웅(28)씨,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 4명, 남성 2명이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4/17 23: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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