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사회(사건/사고)

뉴스 홈 > 사회 > 사건/사고

"비닐봉투값 달라고?" 편의점 종업원 흉기로 살해

(경산=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비닐봉투값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오전 3시 30분께 경북 경산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조모(51)씨가 편의점 종업원 A(35)씨를 흉기로 찔렀다.

경북 경산경찰서
경북 경산경찰서

조씨는 숙취해소음료를 사려다가 A씨가 봉투값을 달라고 하자 격분해 집에서 흉기를 들고 와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범행 후 편의점 앞에 앉아 있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물건을 사러 갔다가 범행을 목격한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산경찰서는 조씨에게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14 08:4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