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급제동하고 진로 방해하고…보복운전 30대 벌금형

보복운전 일러스트. [연합뉴스 자료]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급제동을 반복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30대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10단독 조성훈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1)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4월 3일 오후 8시 25분께 대구 한 도로에서 3∼4차례 급제동을 하며 뒤 차를 상대로 위협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피해가려던 상대 차 앞을 2∼3회 가로막기도 했다.

그는 인근 네거리에서 1차로를 따라 좌회전하던 중 상대 차 운전자가 직진 차로인 2차로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해 좌회전하고 경적을 울린 것에 발끈해 이런 행동을 했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4 15:0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