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포 합성수지 가공 공장서 불…9천900만원 피해

불 붙은 김포 합성수지 가공 공장 [김포소방서 제공=연합뉴스]
불 붙은 김포 합성수지 가공 공장 [김포소방서 제공=연합뉴스]

(김포=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11일 오전 0시 17분께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의 한 합성수지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2천㎡ 규모의 창고 3개 동과 식당 2곳을 비롯해 공장 인근에 주차된 트럭 등 차량 4대가 타 총 9천96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새벽 시간이라 근무자 없이 공장이 비어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앞에 쌓아둔 스티로폼에서 처음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새벽에 바람이 많이 불어 완전히 진화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원인은 현장감식 등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1 06:2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