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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서비스 발전 위한 '한국산후관리협회' 발족

▲ 한국산후관리협회는 지난달 14일 산후조리(관리)서비스의 발전 및 산후관리업체의 협력을 위한 발족식이 진행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산후관리협회는 금줄, 닥터맘, 마터피아, 베스트맘, 마더앤베이비, 산모피아, 산모119, 에스엠천사, 참사랑어머니회, 친정맘, 해와달, 해피케어 등 12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에 산후관리 종사자의 권익 신장 및 전문성 확보, 산모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 회원사 간의 긴밀한 업무협조, 출산장려 활동 위한 연구 및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협회 관계자는 "국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등 산후관리 서비스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저출산 시대를 맞아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기인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에 박진우 대표, 부회장 고현진 대표, 감사 주동환 대표가 선출됐으며, 현재 12명의 이사진을 구성해 매월 회의를 갖기로 했다.

한국산후관리협회 관계자는 "산후관리서비스가 생긴 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가 없어 많은 업체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제 한국산후관리협회가 하나의 목소리를 내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국가사업의 발전에 동반자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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