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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동명대상 수상자 개인 3명·단체 1곳 선정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동명대는 3일 제10회 동명대상 수상자로 산업부문에 이효건 ㈜디알액시온 회장, 문화부문에 성재영 부산시문화원연합회장과 사단법인 부산교육연구소, 봉사부문에 윤종경 윤내과의원 병원장을 각각 선정했다.

이효건 회장은 1979년 대림기업사를 설립해 자동차부품 가공의 핵심 장비인 공작설비의 국산화에 성공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성재영 부산시문화원연합회장은 초대 부산시의원 출신으로 남구문화원을 설립하고 원천 콘텐츠 발굴사업에 참여해 사라져 가는 지역 문화를 미래지향적 콘텐츠로 활용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교육연구소는 1997년 설립 후 20년간 고교논술 토론회, 대안 교육 등 공교육의 질적 향상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윤종경 병원장은 내과 전문의로서 오랜 기간 노인장기 요양시설, 노인복지관, 지역 독거 어르신, 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해온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린다. 시상금은 분야별 1천만원이다.

동명대상은 산업화시대 수출과 경제 발전을 주도한 옛 동명목재 고(故) 강석진 회장의 도전·창의·봉사 정신을 기리려고 2008년 제정됐다.

제10회 동명대상 수상자
제10회 동명대상 수상자[동명대 제공=연합뉴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5: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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