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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비정규직 756명 정규직 전환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일자로 비정규직 근로자 75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3일 밝혔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는 지난해 말로 계약이 끝난 자연환경해설사 380명, 재난구조대 101명, 청소용역 247명, 기타 기간제 28명 등이다.

지난해 7월 정부의 정규직 전환 지침 발표 이후 공단은 노사 공동으로 '국립공원 좋은 일자리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해 정규직 전환을 위한 세부 절차를 마련해왔다.

공단은 이에 따라 부서장 추천과 필기시험인 자연공원법 평가, 면접 등 3단계로 채용절차를 진행했다. 응시자 775명 가운데 19명을 제외하고 합격했다고 공단 측은 전했다.

서영교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영기획부장은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들은 해설·안내·구조·청소 등 현장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라며 "신분이 안정적으로 전환된 만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도 더 좋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s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3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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