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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눈 그쳐…오후부터 평년기온 되찾아

눈 내린 광화문 거리
눈 내린 광화문 거리(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눈이 내린 13일 서울 광화문 주변을 시민들이 거닐고 있다. 2018.1.13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13일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그치고, 오후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날 오전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등에서는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현재 경기 남부 일부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다.

오전 10시 현재 주요 지점의 적설량은 서울 0.6㎝, 수원 2.8㎝, 인천 2.7㎝, 평택 5.0㎝, 오산 3.2㎝, 보은 3.0㎝, 괴산 3.9㎝, 진천 2.6㎝, 당진 3.4㎝, 천안 3.0㎝ 등이다. 향후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5㎝다.

한편 경기·충청·호남·경남에 내려졌던 한파특보는 대부분 해제됐다. 한파특보는 강원과 충청 내륙 일부, 남부 내륙에서만 발효 중이다.

jongw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3 11: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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