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북 연일 따듯한 '봄기운'…낮 기온 23도까지 올라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수요일인 14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따스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최저기온은 진안 2.9도, 완주 4.5도, 익산 6도, 군산 8.3도, 부안 10.4도, 전주 11.2도, 고창 13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1∼2도 올라 20∼2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은 15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는 여전히 클 것으로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겠다.

밤부터 날이 점차 흐려져 15일 새벽부터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는 전북 대부분 지역에 10∼40㎜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는 돌풍이 불면서 천둥·번개도 치겠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4 05:49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