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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할머니도 소녀였다"…청소년들, 학교 대신 '수요집회'

[https://youtu.be/wwLiLefBBcE]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정오에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건너편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개최한 1천339차 수요집회입니다. 500명 넘는 시민들이 참가한 이번 집회에는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89) 할머니와 길원옥(90) 할머니가 함께했는데요. 법정 공휴일로 학교가 쉬는 만큼 청소년들이 참가자의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stell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3 1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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