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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첫 열대야…사흘째 폭염특보(종합)

횡단보도 앞 그늘막
횡단보도 앞 그늘막[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했다.

울산기상대는 12일 밤부터 13일 아침까지 최저 기온이 25.3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일 때를 말한다.

13일 최고 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

울산은 지난 11일 발효된 폭염특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는 '보통' 수준을, 자외선 수치는 오전 '보통' 수준에서 오후 들어 '나쁨' 수준으로 바뀌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다음 주까지 폭염특보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3 0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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