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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법원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지방법원(법원장 한승)이 '대한민국 사법부 70주년 및 법원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법원의 날은 1948년 대한민국 사법부가 미군정으로부터 사법권을 이양받고, 가인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이 취임한 날인 9월 13일로 2015년 지정됐다.

전주지법은 법원의 날 당일인 13일 낮 12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법원장과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이 커피 등 음료를 만들어 일선 판사들과 직원들에게 제공해 소통을 강화한다.

오는 18일 열릴 다문화지원센터 간담회에선 센터장과 공보판사, 전북지방변호사회 변호사가 다문화 가족의 사법지원 서비스 수요,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전주지법 판사 업무설명회 [전주지법 제공]
전주지법 판사 업무설명회 [전주지법 제공]

다문화 가족을 위한 사법지원 서비스 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판사와 직원들은 8월 말부터 지난 5일까지 유관기관인 전주교도소와 전주준법지원센터, 송천정보통신학교, 성폭력상담소, 성폭력예방치료센터, 홀트아동복지회 전주 영아원 등을 찾아 애로사항을 들었다.

김태훈 공보판사는 "대국민 사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취지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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