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AF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011년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롱도르 상을 받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소속인 메시(24)는 수상 후보로 경쟁했던 팀동료 사비 에르난데스(스페인)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제치고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메시는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감독상에는 바르셀로나 사령탑 호셉 과르디올라(스페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영국)과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포르투갈)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1/10 04:22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