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은 광주 지역 골퍼를 육성하고 골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광주광역시 체육회와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체육진흥공단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조성한 에콜리안 광산대중골프장을 활용, 광주 지역 골프선수 육성과 꿈나무 골퍼 발굴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광주를 대표할 지역 골프선수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1/18 07:33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