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 홈

다국어 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뉴스Y
한민족센터
축제장터
이매진
콘텐츠판매

로그인



광고배너

기본 서비스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 미투데이
  • RSS


속보

핫이슈
  1. 1
  2. 1
  3. 1
  4. 1
  5. 1

광고배너


스포츠분야 뉴스입니다.

전체기사
야구
축구
골프
농구
배구
바둑
-여자배구- 현대건설, 도로公 꺾고 PO 1차전 승리기사 공유하기
트위터와페이스북
종합5개SNS
기사보기옵션

-여자배구- 현대건설, 도로公 꺾고 PO 1차전 승리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도로공사를 누르고 한 발 앞서 나갔다.

현대건설은 24일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PO 1차전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3-0(25-21 25-23 25-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3전2승제의 플레이오프에서 1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어렵게 올라온 PO인 만큼 현대건설은 자신의 강점인 '높은 벽'을 살려 도로공사의 공격을 막았다.

반면 도로공사는 이바나(27득점·공격성공률 55.81%)가 제몫을 해줬는데도 특유의 서브가 살지 않아 소중한 1승을 빼앗겼다.

현대건설은 황연주가 펄펄 날아다니며 1세트를 13-7까지 이끌었다.

도로공사도 지지 않고 이바나의 오픈 공격과 표승주·김선영의 한 박자 빠른 공격을 엮어 20-20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1점을 더하는 데 그친 도로공사는 황연주의 블로킹으로 21-25로 세트를 내줬다.

절치부심한 도로공사는 2세트를 23-23까지 이끌었다.

그러나 2세트 내내 '철벽 블로킹(블로킹 득점 3·유효 블로킹 4)'으로 도로공사의 공격을 막아낸 현대건설은 2세트마저 따왔다.

3세트에선 도로공사의 범실이 아쉬웠다.

3세트에서만 범실 7개를 쏟아낸 도로공사는 20점 이후 단 1점도 쌓지 못하다가 양효진의 블로킹 득점으로 쓸쓸히 경기를 마감했다.

2차전은 26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so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3/24 16:46 송고


그 외 기사 모음


광고


많이 본 사진

14

도서 홍보

희망멘토 11인의 백수 탈출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건강 100세 따라하기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2012 한국인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