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대회에서 리본 종목 6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페로사의 아드리아틱 아레나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리본 종목 결선에서 26.950점을 얻어 6위를 차지했다.
이번 결선에는 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런던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는 손연재는 이달 말 열리는 러시아 펜자 월드컵과 내달 3~8일 개최되는 불가리아 소피아 월드컵에도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16 06:45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