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교 아이스하키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제57회 전국 고등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9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막을 올린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주최로 이달 23일까지 열리는 리그 1차전에는 경기고 경복고 경성고 광성고 보성고 선덕고 신송고 중동고 등 국내 고등부 8팀이 출전한다.
고교 아이스하키 리그는 모두 3차례에 걸쳐 풀리그로 진행된다.
3차 리그가 끝나고 나서 승점에 따라 선발된 4강 팀이 왕중왕전을 치른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07 16:38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