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는 미국 '피겨의 전설' 미셸 콴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한국을 방문하고 이 가운데 19∼21일은 강원도를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 이사인 미셸 콴의 이번 방문은 내년 1월29일부터 2월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과 강릉에서 열리는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SOI관계자들과 한국을 찾을 미셸 콴은 19일 오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평창대회 개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한 뒤 오후에는 최문순 강원지사를 면담하고 2013평창스페셜올림픽에 대한 강원도의 지원에 감사를 표시할 예정이다.
이어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향후 협력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며 20일과 21일에는 대회가 열리는 평창과 강릉의 경기장시설을 둘러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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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6/18 14:58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