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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성남일화는 최근 영입한 선수 4명의 입단식을 23일 오후 2시30분 탄천종합운동장 축구단 대회의실에서 연다.
성남은 이달 들어 하비에르 레이나(콜롬비아), 자엘(브라질), 브랜던 하밀(호주) 등 용병 3명과 호주 A리그에서 뛰던 수비수 변성환을 영입했다.
porqu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23 13: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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