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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핀수영- 이관호, 아시아新 세우며 3관왕기사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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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핀수영- 이관호, 아시아新 세우며 3관왕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한국 핀수영의 간판 이관호(23·강릉시청)가 2012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이관호는 9일 베트남 다낭의 다낭 스위밍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 표면 50m에서 15초77을 기록해 우승했다.

그는 자신이 보유한 아시아기록 15초91을 경신했다.

전날 표면 100m와 계영 800m에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광모(부산체육회)는 남자 바이핀 50m에서 19초52를 기록해 자신이 보유한 아시아기록 19초67을 갈아치우고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전날 바이핀 100m 우승을 포함해 2관왕이 됐다.

유경헌(충남체육회)은 남자 표면 400m에서 3분2초51을 기록해 우승했다. 윤영중(서울시청)은 3분3초43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같은 종목에서는 김보경(경북도청)이 3분18초92로 골인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가인(경북도청)은 여자 바이핀 50m에서 22초95를 기록해 자신이 보유한 한국기록(23초31)을 경신하고 1위에 올랐다.

김태균(경남체육회)은 남자 잠영 100m에서 32초62로 결승점을 찍어 은메달을 땄다.

김현진(경북도청)은 여자 잠영 100m에서 32초62, 최새롬(수원시청)은 여자 표면 50m에서 18초63을 기록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jangj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11/09 08: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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