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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전 감독·허구연 위원, KBO 총재 고문으로 위촉

KBO 총재의 고문으로 위촉된 김인식 전 야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BO가 김인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허구연 MBC 해설위원을 정운찬 총재의 고문으로 위촉했다.

KBO는 9일 "김인식, 허구연 총재 고문이 KBO 리그의 오랜 현장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KBO가 현안을 해결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데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조언자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운찬 KBO 총재는 7개 분야, 10명의 자문위원도 위촉했다.

윤동균 일구회장과 이순철 은퇴선수협회장, 민경삼 전 SK 와이번스 단장,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KBO 리그에 관해 자문한다.

민훈기 SPOTV 해설위원이 미국 메이저리그, 조규한 전 일본 CSK 한국대표가 일본 프로야구 경험을 활용해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미디어 분야는 이용균 경향신문 기자, 아카데미 분야는 강준호 서울대 교수, 비즈니스는 한인철 (사)북방경제연구회 준비위원장, 국제관계 분야는 김현식 전 서울랜드 회장이 자문위원을 맡는다.

자문위원들은 한 달에 한 번 정운찬 총재와 만나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9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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