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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집트 감독 "살라흐, 첫 경기 뛴다고 확신"

무함마드 살라흐[EPA=연합뉴스]
무함마드 살라흐[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이집트 축구대표팀의 핵심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가 부상을 털고 이집트의 2018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엑토르 쿠페르 이집트 감독이 확신했다.

15일(한국시간) BBC와 더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쿠페르 감독은 "막판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나는 살라흐가 뛸 것이라고 거의 100% 장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살라흐가 15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열리는 이집트와 우루과이의 A조 1차전 경기에서 필드에 복귀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이다.

살라흐는 지난달 27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 소속으로 뛰다가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와 충돌해 왼쪽 어깨 인대를 다쳤다.

이집트의 핵심 공격 자원인 살라흐의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쿠페르 감독은 "그는 여기(월드컵)에서 최고의 골잡이이자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살라흐는 아주 아주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페르 감독은 "우리는 살라흐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의사들은 경기에 뛸 선택권을 살라흐에게 부여하고 있으나 나는 살라흐의 상태가 매우 좋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월드컵' 이집트-우루과이전, 살라흐 출전하나?[https://youtu.be/fRjnWB2h2io]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5 0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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