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에스 올해 실적 대폭개선 유력"< LIG證 >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LIG투자증권은 12일 아이피에스[051820]에 대해 전방산업의 투자확대로 올해 큰 폭의 실적개선이 유력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천원에서 8천500원으로 21%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준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반도체 및 LCD 투자확대, 신규 장비의 매출본격화와 삼성전자 내 점유율 확대, 솔라셀 장비의 고객 다변화와 신규 제품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이피에스의 올해 매출액은 작년 대비 139.5% 증가한 1천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또 삼성전자의 LCD 중국공장 투자와 솔라셀 투자가 본격화되면 매출액 증가 폭이 이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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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3/12 08: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