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포스코[005490]가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오전 9시18분 현재 전날보다 0.14% 오른 35만8천500원에 거래됐다.
LIG투자증권은 포스코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보다 147% 증가한 1조400억원으로 양호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포스코는 외국 철강업체로는 최초로 아시아 최대 자동차생산업체인 도요타의 협력업체 그룹에 들어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날 보도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6/29 09:21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