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읽어주는 셀럽] 카드의 비엠과 제이셉 "일이 잘 안되나요? 더위 탓입니다"/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e7Rd1-2rWWo]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혼성그룹 카드(KARD)의 두 남성 멤버 비엠(BM)과 제이셉(J.seph)이 연합뉴스 '뉴스 읽어주는 셀럽'에 참여했습니다. 앵커로 분한 비엠과 '더위전문기자'로 나선 제이셉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연구결과를 전했는데요.

비엠 앵커는 스웨그 넘치는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차분히 제이셉 기자를 이끌었고, 제이셉 기자는 한 글자 한 글자 놓칠세라 정확한 리딩에 온 신경을 집중했습니다.

오는 25일 카드는 세 번째 미니앨범 '라이드 온 더 윈드'(RIDE ON THE WIND)를 발매하는데요, '뉴스 읽어주는 셀럽'에서 먼저 만나보시죠.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8 1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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