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tvN 새 수목극 '아는 와이프'에서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워킹맘 서우진 역을 맡은 한지민은 2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소리 지르는 연기를 하면서 저도 모르는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고 말했는데요.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아는 와이프' 한지민 "분노조절장애 연기 재밌었어요"[https://youtu.be/rXXmx-bJ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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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25 15: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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