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NMyShNm_8]

(서울=연합뉴스) 영화 '명당'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렸습니다.

이 영화에서 흥선대원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 배우 지성은 함께 연기한 조승우에 대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통해서 팬이 됐다"면서 "똑똑하고 현명한 배우였다"고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jujitsus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13 13: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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