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한복에 지퍼 달려서 화장실 편하게 다녀“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Dasf1-WZxUA]

(서울=연합뉴스) tvN 월화극 '백일의 낭군님'에서 완전무결 왕세자 이율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 역을 맡은 그룹 엑소의 디오(본명 도경수)는 4일 "평소 해보지 않았던 한복과 상투 등이 덥고 힘들었다. 한복을 입으면 화장실 가기 불편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 지퍼가 달려있어서 화장실에 편하게 다녔다"고 말했는데요.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tvN 월화극 '백일의 낭군님' 제작발표회
tvN 월화극 '백일의 낭군님' 제작발표회

(영상취재 : 백승현)

ddw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04 15: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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