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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캐나다 국립공원별 무료 개방 이벤트

밴프 국립공원 [캐나다관광청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캐나다관광청은 올해 12월까지 국립공원관리국 산하 국립공원과 역사유적지의 날짜별 무료입장 행사가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거대한 빙원 지역인 유콘 준주의 클루아니 국립공원은 8월 20일,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은 11월 23일에 무료 개방된다.

또 '캐나다 데이'인 7월 1일에는 모든 국립공원과 역사유적지를 무료입장할 수 있다.

공원별 무료입장일은 국립공원관리국 홈페이지(www.pc.gc.ca/en/voyage-travel/admission/gratuit-fre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18세 미만이면 캐나다의 모든 국립공원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다만 공원 내 개별 프로그램이나 캠핑 시설 이용은 유료다.

클루아니 국립공원 [캐나다관광청 제공=연합뉴스]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30 09: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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