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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공원서 13∼28일 '사과축제' 열려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감홍·양광 사과도 판매

2017년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축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경=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2018 문경사과축제가 1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12일 문경시에 따르면 사과를 소재로 한 다양한 전시·판매·체험·특별행사가 열려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축제장에서는 사과 OX 퀴즈를 비롯해 높이 쌓기, 길게 깎기, 바구니 게임 등이 펼쳐진다.

또 행운을 돌려라, 사과 낚시, 사과 볼링·농구 등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문경사과 공작소, 어린이 마술교실, 의상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특별행사로는 문경 명품사과 품평회, 명품사과 최고가 경매, 사과밭 도서관(교보문고 운영), 사과 세미나, 애플 데이가 열린다.

사과농장 11곳에서 직접 사과를 따는 체험을 할 수 있고, 문경농협 사과나눔행사, 야간 영화제, 문경달빛사랑여행 등도 펼쳐진다.

문경사과축제의 사과 낚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제 중에는 중생종인 감홍·양광 사과를 판매하고, 축제 막바지에는 부사 품종을 출시한다.

사과 판매 거리에서 품질 좋은 사과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축제 개막식과 공연은 13일 오후 3시부터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린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2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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