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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떡국ㆍ연탄ㆍ귀마개…올해 시무식으로 따뜻함 전하는 사람들

[https://youtu.be/fUYXBckGLtY] 무술년 첫 업무일인 2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시무식으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습니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안재욱 씨도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는 노숙인과 인근 독거노인 등 약 500명에게 떡국과 방한 귀마개를 나눠주었습니다. 서울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는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과 고객봉사단 등 200여 명이 시무식으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봉사 시무식으로 올해로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4천5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새해에는 더욱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촬영: 왕지웅·이미애, 편집 :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2 16: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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